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리의 추모 공간

하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리 · 12살

2014.04.17 — 2026.05.30

하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꾸 내개똥 니가 간지 벌써 반개월이다 시간 참 잘가지??? 많이 보고싶어 내새끼 사랑해 개하리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