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연이의 추모 공간

연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연이 · 14살

2011.11.01 — 2026.09.18

연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연아 좋은곳에 잘 도착했지? 살도 좀 쪘을까? 언니가 우리 연이 너무너무 보고싶다. 매일매일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