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이빠의 추모 공간

김이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이빠 · 12살

2013.05.30 — 2026.05.11

김이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빠야, 보고 싶어. 너는 떠났지만 다른 형태로 우리 마음에 남아있어. 만지고 싶고 또 눈으로 보고 싶은 내 동생. 사랑하는 이빠야, 꿈에 한 번 나와 줘. 보고 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