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도로로의 추모 공간

도로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도로로 · 7살

2019.02.18 — 2026.10.15

도로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도로로 누나가 많이 미안해 많이 보고싶고 너무너무 사랑해 한번만 누나 꿈에 나와줘라 너무 보고싶다 우리 애기 도로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