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9살

2017.04.05 — 2026.10.01

하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가끔 아주 가끔 괜찮아진거같지만 드문.. 아니면 가족에게 달려가는 강아지를 보면 나는 눈물을 꼭 참아 애써 안 슬픈척 하고 괜찮은 척 해 가끔 무너질때도 아무도 모르게 해 알면 모두가 슬퍼하니깐 한편으로는 고마워 넌 늘 나보다 엄마가 먼저였으니깐 그래서 내가 덜 무너질 수 있었어 그래도 난 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