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의 추모 공간
주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주디 · 11살
2004.05.01 — 2015.09.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주디야 잘 지내지 늦게와서 미안해 언니는 잘 지내고있어 우리 주디 절대 잊지않을게 언니가 하늘나라가면 데릴러와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주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4.05.01 — 2015.09.06

주디야 잘 지내지 늦게와서 미안해 언니는 잘 지내고있어 우리 주디 절대 잊지않을게 언니가 하늘나라가면 데릴러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