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동의 추모 공간
서포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서포동 · 15살
2011.05.01 — 2026.10.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포동아 거기는 아프지않고 눈도 잘 보이지? 우리 가족들이 모두 포동이 그리워해 나중에 누나 아들로 태어나 줄 수있을까? 다 못 준 사랑 계속 주고싶다 보고싶어 포동아 나중에 꼭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서포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5.01 — 2026.10.07

포동아 거기는 아프지않고 눈도 잘 보이지? 우리 가족들이 모두 포동이 그리워해 나중에 누나 아들로 태어나 줄 수있을까? 다 못 준 사랑 계속 주고싶다 보고싶어 포동아 나중에 꼭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