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뽀삐의 추모 공간

이뽀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뽀삐 · 12살

2009.01.28 — 2021.12.11

이뽀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보고싶어 사무치게 보고싶다는 말이 이런말일까 싶네 꿈에 한번만 나와줄수있어? 혹시나 뽀삐 가고 뽀동이가 너무 빨리 우리집에 온게 서운하진 않은지.. 기침은 좀 괜찮아졌는지.. 사회성을 많이 못 길러 줬는데 지금은 잘 지내고있는지 너무 보고싶다 우리애기 내 첫번째 사랑 죽을때까지 못잊을거야… 다른 친구들은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간거같은데 마지막까지 약 먹여서 너무 미안해.. 그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고있어 우리가족 또 같이 만나 사랑해 평생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