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마리의 추모 공간

마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리 · 7살

2015.10.30 — 2023.01.03

마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기서 아프지 말고 재밌게 놀고 있어 나중에 갈게 우리 마리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