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추모 공간
하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 · 17살
2005.10.31 — 2022.12.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거기서 잘지내고 있어 나중에 만나자 사랑해 내동생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10.31 — 2022.12.19
사랑해 거기서 잘지내고 있어 나중에 만나자 사랑해 내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