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랑이의 추모 공간

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랑이 · 9살

2014.08.09 — 2024.02.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지막까지 함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랑이야.. 넌 정말 최고였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