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햄자의 추모 공간

햄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햄자 · 2살

2024.01.06 — 2026.03.08

햄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예쁜 우리 애기 거기서는 안아프지? 고구마도 많이많이 먹고 두부도 많이 먹고 실컷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있겠지 여기서 보다 행복했으면 좋겠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