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쪼꼬의 추모 공간
김쪼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쪼꼬 · 11살
2013.02.28 — 2024.07.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쪼꼬야 언니가 너무 못해준 것만 생각이 나서 마음이 너무 힘들어~~ 요즘 우리 쪼꼬가 더 보고 싶네 언니 꿈에 자주 나와줘💗💗 엄마랑 맨날 쪼꼬 얘기하는데!! 쪼꼬가 듣고 있을지 모르겠네 ㅎㅎ 세상에서 제일 예쁜 강아지 쪼꼬야 언니가 너무 너무 사랑해 너무 보고 싶어 거기서는 쪼꼬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랑 듬뿍 받으면서 지내!!! 우리 가족 다시 만나게 되면 우리가 사랑 더욱 주고 더욱 이뻐해줄게 너무 보고 싶어 쪼꼬야 사랑해 정말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