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밍이의 추모 공간
밍밍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밍밍이 · 13살
2012.05.13 — 2025.07.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밍밍아 잘지내? 너무 보고싶고.. 미안하고.. 미안해.. 그리고 너무 고마워... 우리 밍밍이가 너무 보고싶어 한번이라도 안아보고 싶어.. 꿈속에서 만나면 좋겠다.. 밍밍아 나에게 콩이라는 선물을 안겨줘서 고마워.. 난 항상 너에게 고마운 일만 많네... 미안하고.. 고마워....내 아기 내 천사.. 아.. 사랑한다고 못적었네.. 매일 침대 옆에 항상 밍밍이 사진 쓰다듬고 사랑한다고 항상 보는데 알아..? 사랑해 사랑해 엄청 많이 사랑해 밍밍아 아프지말고 ..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