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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3살

2016.01.28 — 2019.04.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리야 내가 엄마가 되었어 너에게 받았던 그 무한한 사랑을 더더욱 느낄수있더라고 고마워 정말정말 우리 꼭 다시 만나자 내가 너무 소중한 우리 가족들 데려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