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밤비의 추모 공간

김밤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밤비 · 5살

2019.11.17 — 2024.12.05

김밤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밤비야 잘 지내고 있지? 언제나 보고싶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