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마리의 추모 공간

마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리 · 13살

2011.02.22 — 2024.06.01

마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리야. 건강하게 잘 지내지? 친구들과 즐겁게 보내다가 가끔 엄마, 아빠, 언니 꿈에도 놀러와줘.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