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똥꾸의 추모 공간
김똥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똥꾸 · 13살
2013.08.30 — 2026.10.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끼 너무보고싶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똥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8.30 — 2026.10.20
내새끼 너무보고싶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