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탱크의 추모 공간
최탱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최탱크 · 12살
2004.03.01 — 2016.10.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탱크야 모찌 잘 보살피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ㅡ 우리 탱크도 많이 보고싶어🤍 누나가 요즘에 탱크보다 모찌를 더 보고싶어해서 서운한건 아니지ㅡ ? 그래도 우리 탱크 누나가 많이 사랑해, 그립다 보고싶어 탱크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최탱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4.03.01 — 2016.10.29
탱크야 모찌 잘 보살피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ㅡ 우리 탱크도 많이 보고싶어🤍 누나가 요즘에 탱크보다 모찌를 더 보고싶어해서 서운한건 아니지ㅡ ? 그래도 우리 탱크 누나가 많이 사랑해, 그립다 보고싶어 탱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