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쿠키의 추모 공간

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Z-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쿠키 · 6살

2005.02.01 — 2011.08.31

쿠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아가, 누나랑 엄마랑 바다 뛰놀자. 가고싶은 곳 어디든 함께 가자. 곧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