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김치의 추모 공간
강김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Z-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김치 · 14살
2008.10.01 — 2023.02.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귀하고 귀한 내 소중한 내 아이 김치야 . 어디에 있든 배곪지 말고 깨끗한 물 마시고 가장 따뜻한 곳에서 귀한 대접 받으면서 누구보다 더 큰 사랑 받고살아. 이삶에서 아픈거 다못했다면 남은건 다 엄마가 다할께. 너는 그져 더이상 아프지말고 행복하기만해줘. 내가 준 사랑이 니가 받은 사랑중에 제일 작은 사랑이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