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한돌의 추모 공간

한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Z-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한돌 · 13살

2012.01.01 — 2025.11.01

한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벌써 니가 무지개 다리 건넌지 일 년이 다되어 가네. 보고싶다. 한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