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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Z-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1살

2014.01.01 — 2025.04.17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리야~ 오랜만이야! 잘지내고 있지? 작은 형아는 오늘도 아리가 보고싶어.. 평소에도 자꾸 문득문득 생각나고 그러는데, 형아 꿈에 한번 나와서 형아랑 산책도하고 맛있는 밥도 같이 먹자!! 항상 사랑해 아리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