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꾸의 추모 공간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Z-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뿌꾸 · 9살
2014.08.12 — 2023.12.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보고싶은 우리 뿌꾸야 늘 생각하고 있어 사랑해 잘 지내고 있어. 우리 꼭 다시 만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Z-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8.12 — 2023.12.18
너무 보고싶은 우리 뿌꾸야 늘 생각하고 있어 사랑해 잘 지내고 있어. 우리 꼭 다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