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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햇쌀이의 추모 공간

햇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Z-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햇쌀이 · 5살

2012.08.15 — 2018.05.07

햇쌀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첫 강아지가 되어주어서 고마웠어. 아플때 옆에 못있어줘서 미안해.. 달이라고 동생가면 잘 챙겨줘야해. 너때문에 붙여준 이름이야. 사랑해 햇쌀아 나중에 보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