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길순이의 추모 공간

길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Y-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길순이 · 15살

2008.12.08 — 2024.04.23

길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칭구들 많이 사귀고 아프지말구 있어!🤍 많이 보고싶어 내사랑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