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탐탐의 추모 공간

탐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Y-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탐탐 · 18살

2007.11.01 — 2026.10.14

탐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탐탐 아프지말고 잘지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