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뚱이의 추모 공간

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Y-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뚱이 · 11살

2011.09.17 — 2023.08.17

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뚱이야 항상 많이 보고싶고 생각나 우리 뚱이랑 함께하는 10대,20대가 전부 행복했어 행복만 주고가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는 아프지말고 나중에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