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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까미의 추모 공간

김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Y-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까미 · 11살

2014.08.30 — 2026.01.22

김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많이 보고싶어 까미야 아프지말고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어 언젠가 우리 또 만나자 꼭 사랑해 영원한 언니애기 언니 집에 와서 함께 지냈던 시간이 아가한테도 행복한 기억이었으면 좋겠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