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천일의 추모 공간

천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Y-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천일 · 13살

2013.04.18 — 2026.10.31

천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천구 강아지별에 잘 도착했니? 누나는 어제 너랑 누워있었던 자리에 혼자 누워있는데 아가야 사랑해! 아기사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