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연이의 추모 공간
임연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Y-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임연이 · 7살
2016.03.20 — 2023.07.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잉여니, 엄마가 매일 매일 항상 보고싶어하는 거 알지. 작고 보드랍고 말랑말랑한 우리 연이 점점 그 촉감이 잊혀지려고 해. 무섭다.. 연아 엄마보러 자주 놀러와줘. 많이 사랑하고 사랑해 사랑한다는 말로 담을 수 없을 만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