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비의 추모 공간

바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Y-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비 · 4살

2022.06.16 — 2026.08.17

바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바비야 너는 우리 가족에게 온 선물이자 천사였어 너가온날 이후로 우리가족은 더 화목해졌고 행복했었어 다음생에는 내 딸로 태어나줘 사랑해 강아지별에선 행복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