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돌이의 추모 공간
깐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Y-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깐돌이 · 15살
2011.04.01 — 2026.07.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깐돌아 나중에 누나가면 마중나와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깐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Y-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4.01 — 2026.07.20
깐돌아 나중에 누나가면 마중나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