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의 추모 공간
메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X-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메리 · 8살
2017.10.01 — 2026.07.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메리야사랑해 가서는 아프지말고 먹고싶은 간식도 많이 먹고 잘 놀고있어야해 내가 가면 그 때 한번 보러와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메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X-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10.01 — 2026.07.15
메리야사랑해 가서는 아프지말고 먹고싶은 간식도 많이 먹고 잘 놀고있어야해 내가 가면 그 때 한번 보러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