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손초코의 추모 공간

손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X-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손초코 · 10살

2015.09.15 — 2025.12.25

손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초코야 누난 곧 고등학생이야 잘 지내고 잇지? 거기선 안 아프지? 밥도 잘 먹지? 항상 행복하게 지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