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추모 공간
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X-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 · 11살
2012.11.01 — 2023.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해 밤이야 사랑해 밤이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X-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11.01 — 2023.11.01
미안해 밤이야 사랑해 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