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찌맹이의 추모 공간

찌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X-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찌맹이 · 12살

2006.07.27 — 2018.10.08

찌맹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미안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