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삐돌이의 추모 공간

삐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X-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삐돌이 · 8개월

2013.03.01 — 2013.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삐돌아 누나 성인됐는데 이런것도 생겼어 ㅋㅋㅋㅋㅋㅋ ㅠ 너가 가끔 생각나 못지켜줘서 미안해 아침에 너 볼려고 마당나갔는데 잘려나간 목줄만있고 너를 그 뒤로 잊지를 못했어 그 사람들 꼭 천벌받기를 바랄게 미안해 너 생일이 언제인지 기억도 잘 못해선 대충 해놔야하네 다시 내 새끼로 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