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의 추모 공간
밤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W-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비 · 16살
2002.11.01 — 2019.05.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내 털동생 보고싶어 꿈에 나와줘 너무 그립다 네 모든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밤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W-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2.11.01 — 2019.05.03
사랑해 내 털동생 보고싶어 꿈에 나와줘 너무 그립다 네 모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