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용이의 추모 공간
용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W-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용용이 · 14살
2009.07.15 — 2023.12.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용용아 아직도 너의 향기가 가득한거 같은데 너무 만지고 싶고 보고싶다 나중에 엄마랑 다시 만나면 달리기 시합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용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W-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7.15 — 2023.12.30
용용아 아직도 너의 향기가 가득한거 같은데 너무 만지고 싶고 보고싶다 나중에 엄마랑 다시 만나면 달리기 시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