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W-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7살
2009.08.03 — 2026.08.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언니가 사랑해 다음생에도 언니곁으로 와줘 너무너무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W-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8.03 — 2026.08.04
까미야 언니가 사랑해 다음생에도 언니곁으로 와줘 너무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