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이의 추모 공간
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W-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똘이 · 18살
2007.04.15 — 2025.11.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똘이야 이제 쌀쌀한 날씨가되면 네 생각이 나. 이제 안아프지? 맘껏 뛰어놀아 누나 잘지내고 있어 똘이 조카도 태어났어 이름은 여름이야. 둘이 만났으면 여름이가 참 좋아했을텐데! 무지개다리건너에서 우리 여름이 잘 지켜봐죠♡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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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W-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4.15 — 2025.11.13
똘이야 이제 쌀쌀한 날씨가되면 네 생각이 나. 이제 안아프지? 맘껏 뛰어놀아 누나 잘지내고 있어 똘이 조카도 태어났어 이름은 여름이야. 둘이 만났으면 여름이가 참 좋아했을텐데! 무지개다리건너에서 우리 여름이 잘 지켜봐죠♡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