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의 추모 공간
하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V-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리 · 9살
2014.11.16 — 2024.10.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리야, 네가 추운 가을에 떠났는데 추모관 빈 자리가 해변밖에 안 남았어. 조금은 아쉽지만 여기서 같이 있어 줄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V-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11.16 — 2024.10.01
하리야, 네가 추운 가을에 떠났는데 추모관 빈 자리가 해변밖에 안 남았어. 조금은 아쉽지만 여기서 같이 있어 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