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박미키의 추모 공간

박미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V-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미키 · 15살

2004.03.17 — 2019.08.27

박미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키야~~~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지금쯤은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서 잘 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해~! 누나가 진짜 너무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