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V-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2살

2014.07.07 — 2026.07.27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아 누나가 보러 가기 전까지 다른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있어야 해. 밥도 잘 챙겨먹고 초롱이 누나가 많이 보고 싶다 사랑해 초롱이도 누나 보고 싶어해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