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삼순이의 추모 공간

삼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V-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삼순이 · 11살

2014.10.01 — 2026.08.01

삼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영원한 막내동생 우리 또 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