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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박이의 추모 공간

호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V-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박이 · 5살

2019.11.01 — 2025.02.15

호박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애기야 ~~~ 누나가 매번 다리 지나갈때마다 인사하는데 바다 앞에 공사중이라서 누나가 못가고있네 그런데 이렇게라도 바다 앞으로 다시 보러왔다 내새끼 아프지않지 ? 잘대 아프면 안돼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