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얭 · 김몽룡의 추모 공간

김얭, 김몽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V-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얭 · 18살

2005.11.19 — 2024.03.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다 꿈에 좀 나오렴

김몽룡 · 19살

2002.05.04 — 2022.01.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쁘고 고마운 내딸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