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파희의 추모 공간

파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V-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파희 · 12살

2012.03.09 — 2024.09.29

파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파희야..♡ 우리파희가 보내준 아가 맞지? 너를 잃고 세상을 다잃은것만 같았어 아직도 너를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와 착하고 이뻤던 우리이쁜이 사랑하는 파희야.... 언니딸로 언니다시 찾아와달라그랬능데 우리 파희맞지? 파희야 너무너무보고싶어 정말 많이 사랑해 울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