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V-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2살
2013.11.07 — 2025.11.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별아 벌써 너가 떠난 지도 1년이 다 되어가네.. 시간이 지나도지나도 보고 싶어 사랑해 너무 많이.. 계속 못 해준 것만 생각나고 한 번만 더 배 긁어주고 간식 잔뜩 주고 보내고 싶어.. 마지막 가기 전 날에도 간식 사들고 집에 가서 유모차로 산책하고 그렇게 이르게 갈 줄 몰랐는데 너무 아파.. 마지막 간식 하나도 안 먹고 가고.. 그래도 사랑해미안해고마워 별아 너무 보고싶어 잘 기다리고 놀고있지? 사랑해또올게